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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지마에 큰 신세졌던 "つるみ荘"
의 네코쨩.
나보다 한살어린 부부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였다
결코 깨끗하지는 않았지만 중요한 순간에 나를 도와주었던, 따뜻한 곳.
저 고양이는 그런 주인과는 다르게 매우 귀차니즘에 빠져, 스킨쉽을 시도하면 물거나 했다
    
제목:

RICHO GX200


사진가: childmildwild * http://childmildwild.com

등록일: 2011-10-17 01:25
조회수: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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