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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5월 13일 금요일
막바지 일본행 준비를 하던 날,
정신못차리고 이리저리 헤매는 나의 정신상태를 붙들어주기도 하고
언제나처럼 의지가 되어준 고마운 지선님.

카자미도리를 들러 밥 먹고 말차라떼 마시고 홍대를 배회하고 있는 도중 들른 악세사리가게에서
나에게 사슴목걸이를 선물해주었다
지금도 하루도 빼놓지않고 계속 걸고 다니며 늘 고마운 마음을 되뇌인다


    
제목: 사슴

RICHO GX200


사진가: childmildwild * http://childmildwild.com

등록일: 2011-06-10 15:18
조회수: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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