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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

message of love 에 참가하기 전날, 캠프장소였던 어느 비치.
너무나도 맑은 하늘에,, 맨눈으로 은하수를 볼 수 있었던 인생 최초의 날.
비록 모기덕분에 잠못이루었지만 아침 일찍부터 하늘과 바다를 만끽할 수 있었던,

사진 속 두사람
지금은 로스앤젤레스로 떠난 쿠마상과
히로시마로 떠난 신야상

    
제목: camp

RICHO GX200


사진가: childmildwild * http://childmildwild.com

등록일: 2011-07-26 01:33
조회수: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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