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mildwild.com

어제의 미야코지마

정말 오랜만에 만난 파란 하늘이었다
미야코에 온 이후로 계속 구름과 비의 연속,
이곳은 산이 없어 바람도 많고 비가 왔다하면 폭우로 변신,
게다가 강도 없어 비가 많이 왔다하면 홍수를 방불케했다

하지만 간간히 보여주는 이런 멋진 하늘은 구름은 바다는 참을 수 없다
    
제목: 어제의 미야코지마

RICHO GX200


사진가: childmildwild * http://childmildwild.com

등록일: 2011-10-17 01:31
조회수: 1746


R0016269.jpg (87.0 KB)
△ 이전글

ネコ
▽ 다음글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nFree
copyright (c) 2003 all rights reserved by childmildw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