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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 2020-07-08

+
요즘 최대의 화두인 주식.

넣은지 얼마 안되고 넣은 금액도 얼마 안되지만
재밌기도 하고 실제 수익이 생기기도 하니 신기하기도 하다

제약쪽 2개 들어가있는데 낮은 가격에다 거래량이 많아서 조금 넣었는데 폭망이고..
그나마 내가 아는 분야인 엔터쪽엔
와이지. 에스엠.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도 가격봐서 넣고싶다
각각 1주에서 10주까지밖에 없어서 엄청 소량이다 ㅋㅋ
지금 수익 2만원정도ㅋ 이 금액으로 주식 한다고 할수있나? ㅎㅎ
공부안하고 뛰어들어서 겁도나고 여윳돈도 없고해서 연습하는 중

그리고 어제 미국주식에 손을 대봤다 ㅋ
뭐하는데인지도 모르는 회사에 소량 넣어보았는데 4달러정도 수익이 나있는 상태인데 또 언제 떨어질지모른다..
미국주식은 사실 스포티파이 사고싶어서 시험삼아 해보았다

돈도 벌리면 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회사에 투자한다는 느낌으로 롱런하고자 한다
스포티파이 한국 정식런칭 안되서 기다리고있는데 외국계정으로 잠깐 썼을때 너무 좋더라
가격이 너무 높아서 좀 떨어질때까지 기다려보는데 딱 한주만 사야지

와이지는 글로벌한 인기도 많고 지드래곤 나올때까지 기다려보려하는데
사실 곧 데뷔하는 예담이가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버티고있고
에스엠은 아시아시장이 워낙 크고 여태껏 좋아했던 아이돌은 에스엠이 많았기에
찬열세훈 유닛 나온다고 해서 한 주 사보았다 ㅋ

모르는 분야 손대봐도 흥미도 없고해서 엔터주에 관심갖고 지켜보니 은근 재밌고
경제 돌아가는 것도 지켜보게되고 뉴스도 보게되고 ㅋ 좀 정신차리고 사는 느낌?
돈이 걸려있어서 그렇겠지 ㅎㅎ
난 소심해서 많은 돈은 못넣지싶다.


+
생각보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잘 꺼낸다
난 대화하는 법을 잊었나보다
언니가 외박을 할때면 조금 불안해진다 세나개에서 보던 분리불안 같은건가?
집에 일이 생기진 않을까 언니나 가족에게 일이 생기는건 아닐까
문을 잘 잠그었는지 가스밸브는 잘 돌려놓았는지 몇번을 확인하고
오히려 깊은 밤이되면 마음이 편해진다
혼자 살고싶다고 줄곧 생각했는데 충분히 독립적이지 못한걸까
불안을 받아들이고 일어나는 일에 책임을 지는 감정에 익숙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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