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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5 2019-12-16

- 윗 집에 남자 형제 두 명이 살고 있는 걸로 아는데
항상 걸을때 쿵 쿵 크게 소리내면서 걸어다니길래
꿍꿍이들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어느새 남자 한 명만 보이더니
여자 한 명도 왔다갔다 하더니
오늘은 늦은 시간인데 말다툼을 하고 있다
내일 아침 일찍 나가야해서 옆 방에서 잠든 룸메이트를 생각하니
은근 아니 많이 신경쓰인다..

- 쉬는 기간동안 했던 거
니들펠트 1번, 위빙 1달수업, 아코디언 1달수업
예술의 완성은 역시 창조
내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역시 난 그쪽은 아닌가봐
그나마 스트레스 덜 받은 건 아코디언이었다

- 염소자리의 운
목성이 염소자리에 들어오면서
2020년 원더키드의 해는 염소자리가 참 길하다는데
어떤 해가 될까 기대도 되고 무섭기도 하고
나만 그렇지 않을까봐 부담도 되고.


- 내가 제일 좋아하는 티비 프로가
ebs 세계테마기행인데
설문조사 하면 뽑아서 달력주는 이벤트에 당첨.
세계테마기행보면 정말 인간의 미숙함이랄까
부질없음, 대자연의 기운, 지구의 아름다움 같은
벅찬 기분이 든다
갈라파고스편을 보며
저기 꼭 가고싶다~ 고 했더니
룸메가 넌 이제 못간다라고, 인간은 좀 가지마라 라고 농담으로 얘기했는데
진짜로 못 갈 것 같은 기분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사실 내가 가고 싶었던 곳은 갈라파고스가 아니고
마다가스카르였다
- 물론 갈라파고스도 가고싶다.. -
이번 주 알라스카 편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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